• 2003-12-09

    韩美日向中国转达北核共同文案

    版权声明:转载时请以超链接形式标明文章原始出处和作者信息及本声明
    http://korea2corea.blogbus.com/logs/56891.html

    =문안 내용 모호.. 2차 6자회담 불투명
       
        (서울=연합뉴스) 송병승 기자= 한국과 미국, 일본 3국이 함께 마련한 2차 6자회담 공동문서 문안이 8일 중국측에 전달됐다고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.

        이 신문은 미행정부 관리 및 아시아 관리들의 말을 인용, 3국은 지난 3-4일  워싱턴에서 열린 대북정책 협의회에서 마련된 공동문서 문안이 중국을 통해  이번  주 안으로 김정일(金正日)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.

        그러나 관리들은 이 문서가 북한에 대한 에너지 및 경제 지원 일정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북한의 핵 의혹 시설에 대한  사찰을 요구하고 있어 북한측이 이 문서를 너무 모호한 것으로 판단할 우려가 있다고  지적했다.

        미국 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전날 6자 회담의 이달 개최가 아직 가능하다고  말했으나 미 행정부 관리들은 6자 회담의 이달 중 개최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  갖고 있다고 타임스는 전했다.

        미행정부의 다른 관리는 미국은 긍극적으로 북한에  대해  핵확산금지조약(NPT) 복귀와 국제원자력기구(IAEA)의 사찰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  같은  요구들은 북한에 대해 "과도한 것이 될 지도 모른다"고 지적했다.

        한국과 일본 관리들은 대북정책 공동문안 작성 과정에서 미국측과 이견이  있었음을 시인하고 특히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는 대가로 제공할 인센티브를 특정하는 문제에 이견을 보였다고 밝혔다.

        이수혁(李秀赫)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"일부 이견을 보인 부분에서는 우회적이고 함축적인 용어를 사용했다"고 말했다.

        또한 워싱턴 포스트 인터넷판도 이 공동문서가 북한이 이 달 안으로  6자회담에 나설 수 있는 충분한 유인을 제공할 지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.

        이 신문은 미국 및 아시아 관리들의 말을 인용, 미국은 북한에  대해  불가침을 문서로 보장할 의사가 있으나 이 보장을 언제 제공할 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. 북한은 미국에 대해 북한 핵시설 해체 의사를 천명하는 것과 동시에 불가침 보장을 제공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.

        신문은 또 북한이 미국에 대해 경제 원조, 국교 정상화, 미 국무부의 테러 지원국 명단 삭제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 문안은 북한의 이 같은 요구에 대해  명시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.

    收藏到:Del.icio.us




    引用

    下面Blog引用了该文: